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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영욱, 〈지난 몇 달 동안의 복장 규정만큼은 성실하게 지켰던 이의 초상〉

이영욱, 〈엄마가 셋〉

이영욱, 〈자신에게 불리한 기준은 조금씩 넓히고 자신에게 불리한 말은 조금씩 삼키면서, 마침내 아무런 문제도 없었던 사람으로 남고자 한 이의 초상〉

이영욱, 〈다른 사람에게 생긴 어긋남을 허용 가능한 범위 안으로 돌려놓는 일을 하면서, 자신은 그 범위가 어디까지 넓어질 수 있는지를 몸 전체로 시험하고 있는 이의 초상〉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장종완, 〈희극인의 폭포 2〉

장종완, 〈희극인의 폭포 2〉

장종완, 〈희극인의 폭포 2〉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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