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이용

일기 · 번역글 · 가사 · 시청 · 독서

260827 강지영, 「나중이들」 ☹️
260824 이시대, 「트리거」 ☹️
260824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, 『우화』
260822 성동혁/다안, 『나 너희 옆집 살아』
260721 에이드리언 토미네, 『킬링 앤 다잉』
260714 성해나, 「고」
260714 김병운, 「마음의 당신」
260714 박선우, 「메리 크리스마스, 미스터 로런스」
260629 김해솔, 『노간주나무』
260624 전가경, 『펼친 면의 대화 지금, 한국의 북디자이너』
260620 카트린 카스트로/캉탕 쥐시옹, 『나단이라고 불러줘』
260606 커트보니것, 「2BR02B」
260529 정해연, 『모델』
260526 제임스 볼드윈, 『조반니의 방』
260526 배명은, 『이상한 마을 청호리』
260516 정해연, 『용의자들』
260514 장강명, 『먼저 온 미래』
260504 데이비드 세다리스, 『이제 와서 어쩌겠수』
260504 묘엔 스구루/사사키 히나/마나코 지에미, 『좋은사람도감』
260430 변영근, 『버드와처』
260429 小沼理, 『1日が長いと感じられる日が、時々でもあるといい』
260416 데이비드 세다리스, 『꼼짝도 못 하고 서 있기』
260324 캔디, 『우리가 마지막 순간을 함께할 수 있을까』
260317 서미애, 『나에게 없는 것』
260126 고랭순대, 『고랭순대 작품집』 (전권)
260121 송경혁, 『여섯 번째 2월 29일』
260116 나연만, 『돼지의 피』
251200 김병운, 『거의 사랑하는 거 말고』
251009 상현, 『집, 다음 집』
250915 미깡, 『술꾼도시여자의 주류 생활』
250901 서장원, 『당신이 모르는 이야기』
250824 박선우, 『어둠 뚫기』